지혜옷수선 지혜옷수선
우리 며느리 공주 사랑해!!

우리 며느리 공주 사랑해!!

안녕하세요. 열정순이 입니다. 오늘은 영업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택배가 왔다. 무슨 택배가 왔을까요!! 하면서 일단 이름을 확인하고 받았다. 우리 택배는 맞는데요, 기사님 잠깐만요 하고 시원한 얼음 음료를 하나 드렸다. 처음에는 거절하시더니 시원해서 좋다 하면서 인사를 꾸벅하고 가셨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택배기사님 보면 안쓰럽다. 박스를 열어보니 어머나 우리 며느리 공주가 보내준 건강식품이었다. 지난달 눈이 아파서 1달 이상 고생했다고 했더니 건강식품을 구입해서 보내주었다. 나는 60전가지만 해도 건강식품을 모르고 살았다. 며칠 전 무릎도 시근거리고 작년에 시민대학에서 다쳤던 어깨가 계속 아프다 오늘은 시간을 내서 정형외과에 갔더니 원장님 하시는 말씀이 "어머니도 이제 늙어 가시네요" 하셨다. 이 말을 듣고나니 그동안 내 몸을 너무 혹사시킨게 미안했다. 지금부터라도 내 몸을 사랑하고 건강관리 잘해야겠다. impulsq, 출처 Unsplash 점심시간이 되자 봉사자 식구가
동생 손길이 담긴 사랑

동생 손길이 담긴 사랑

우리형제는 모두 6남매이다. 나의 바로 아래 여동생이 전북 김제에 살고 있다. 며칠 전 전화가 왔다. "언니 우리 애들도 오는데 지혜랑 우리 집에 와서 쉬었다가" 언니 오면 내가 키운 닭으로 맛있는 요리도 해주고 언니 좋아하는 복숭아도 있어 했다. 글쎄 언니가 눈이 아파서 그때까지 좋아지면 갈게 했다. 나는 눈이 출혈이 되어서 많이 힘들 때였다. 일단 동생한테는 알았다고 하고 익산 가는 SRT 열차표를 먼저 구입했다. 날짜가 다가오지만 눈도 좋아지지 않고 주일날이라 고민하다가 안되겠다 싶어 동생에게 언니 눈 좋아지면 조만간 한번 갈께 하고 열차표를 내 것은 취소하고 딸 혼자서 동생 집에 갔다. 동생이 보내준 맛있는 김치와 계란 등 을 보니 어머니가 직접담아서 보내주셨던 생각이 났다. 동생의 손길에 사랑이 느껴졌다. 달걀은 오골계에서 낳은 알, 청계라는 알, 이였다. 이틀 동안 밥통에 넣었더니 구운 계란이 되었다. 오늘 우리 동네 언니들과 모여서 함께 먹었다. 딸이 근무하는 병원에도
[10년 전 오늘] 명화복지관에서

[10년 전 오늘] 명화복지관에서

2013.8.10. 10년 전 오늘 명화복지관에서 우리지역복지관에 근무하시는 안미현 복지사님께서 편지를 하나 가지고 오셨다.~~^^ 편지와 쵸코파이를 넘겨주시는 것이였다. (정을 나누는사람이라 하시면서~~~~) 조금은 당황했지만 감동적이였다. 사진을 한장 찍으신다고 하셔서 함 찍었는데 브끄러웠다. 오른손이 하는것을 왼손이 모르게해야 진실한 봉... 지혜옷수선 maartendeckers, 출처 Unsplash 이글을 보니까 20년 전부터 세탁 봉사해 드렸던 어르신이 생각난다. 두 부부가 지병으로 고생 하시다 하늘나라 간지가 벌써 몇 년 되었을까? 옷 몆가지 빨아 들였다고 땀을 뻘뻘 흘리며 감자를 가지고 우리 집에 오셨던 어르신 고통 없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고 계시죠!! 20대 우리복지관에 오셔서 열심히 뛰어다녔던 안미현 복지사선생님 공무원합격했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어디에서 근무하는지 궁금하다. 이런 선생님이 있어 우리 사회는 좋아지고 살기 좋은 동네가 되었다. 안미현 선생님 보고
송수용대표님 강의 듣고 후기 올립니다.

송수용대표님 강의 듣고 후기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열정순이 입니다. 오늘 행운에 당첨되었다. 송수용대표님의 강의 듣고 싶은 사람은 들어오라는 카톡으로 왔다 "말로 쓰는 입체감 프로젝트" 이영주 강사님이 카톡을 남겼다. 송수용대표님은 대단하신 분이라는 이야기를 여러 강사님을 통해서 많이 들었지만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다, 이영주 강사님이 올려준 카톡 내용이다. 송수용대표님 이력을 보니 대단하셨다. 삶은 늘 나에게 신호를 보낸다 통증이 있다는 것은 내 몸을 잘 돌볼 하는 시누이 다 불안하다는 것은 내 마음과 생각을 다시 점검하라는 신호이다 큰일이 생기기 전에는 어떤 신호나 징조가 있게 마련이다 그 신호 자체에 겁먹고 뒷걸음치지 마라 신호는 신호일 뿐이다 그 신호를 알아채고 자신을 바꿔 나가면 더 강해지고 더 잘 되기 때문이다 (내 상처의 크기가 내 사명의 크기다 224P) 신호 관찰. 통찰. 거인 씨앗 아무리 경쟁이 치열에도 반드시 틈이 있(관찰) 세상은 나를 모른다 내가 이루어 놓은 결과로 나를 평가할 수 있을 뿐이다
포사이목원작가님과 함께하는 111챌린지 블로그 글쓰기 4기

포사이목원작가님과 함께하는 111챌린지 블로그 글쓰기 4기

안녕하세요. 열정순이 입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간다. 하고 싶은 일은 많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았다. 지난 7월 한 달은 눈이 아파서 독서도 못하고 블로그 포스팅은 하지 못했다. 잠자는 시간도 늘리고 쉬었더니 조금은 가벼워졌다. 이제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생활을 해야겠다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다는 말이 있듯이 이번에 나에게도 눈이 아프니 책도 읽을 수 없고 글쓰기도 할 수 없고 답답하기만 했다. 병원에서는 면역력을 키우고 몸을 아끼라고 했다. 면역력을 지키기 위한 식습관, 운동습관, 마음습관 이시형 박사님 하신 말씀도 생각났다. 오늘은 한 달 만에 눈이 많이 좋아졌다. 이제 블로그 글쓰기도 시작해야 한다. 블로그에 기록이 아닌 글쓰기로 글을 남기고 싶다. 그래서 나는 포사이목원작가님 진행하는 111챌린지 1기부터 4기까지 쭉 이어가고 있다. 처음에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했는데 작가님과 함께 하면서 피드백도 받으면서 글감이 조금씩 생각이 났다. 오늘은 4
힘든 하루를 보냈다

힘든 하루를 보냈다

힘든 하루를 보냈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글을 써야 할지 막막하다. piero_hg, 출처 Unsplash 요즘 사건들이 너무 많아 신문 보기가 무섭다 신림동 사건 서현역 사건 모든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데 나에게도 아침부터 좋지 않았던 일이 있었다 모르는 사람이 영업장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나는 생각 없이 "아저씨 담배를 다른 곳에 가서 피우시면 안 될까요" 했다 이 말밖에 한 게 없는데 눈을 크게 뜨더니 무슨 여자가 말이 많아. "너 나에 대해서 몰라" 하는 것이다 확 죽여 버버리겠다는 것이다 너 확 죽여 버릴까 반복하는 것이다 너무 무서웠다 "아저씨 죄송해요 죄송해요" "제가 담배연기만 맡으면 목이 아파서 그랬어요 죄송해요 " 했더니 저를 때리려다 그냥 갔다 오전 계속 불안하고 너무 무서웠다 나는 영업장 문을 닫았다 혼자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기도했다. 하나님 요즘 세상 참 무서워요. 오늘 있었던 일. 주님은 아시지요 저분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떤 생각으로 그랬는지 모
봉사를 통해 행복도 찾아온다

봉사를 통해 행복도 찾아온다

안녕하세요. 열정순이 입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바쁘다. 영업장에 나왔는데 푹푹 찐다 복지관 도시락 배달을 하기 위해 봉사지 식구들이 모였다. 각자 맡았던 가정들을 방문해서 어르신들의 안부도 묻고 도시락 배달을 한다. 도시락을 가지고 가면 현관문을 열어놓고 문 앞에 앉아서 기다리는 어르신 방에서 나오지 못하고 손으로 들어오라고 손짓하는 어르신 요양보호사 선생님이 있어도 3시간씩 있다가 가기 때문에 문도 못 열어 주는 어르신 그래도 밥을 가지고 가면 손을 펴라고 하고 사탕을 쥐여주는 어르신도 있다. 배달을 마치고 모두 덥다고 허덕이면서 우리 가게로 들어온다. 잠깐 땀을 식히며 시원한 냉수 정말 꿀맛이다 따르릉!! 동 대표 언니한테 전화가 왔다 "대표님 어디세요" 한다. "네 지금 우리 도시락 배달하고 잠깐 쉬고 있어요" 했다. 그럼 내가 지금 곱창볶음 이 있어서 가지고 갈 테니 함께 먹자고 했다. 나는 "네 알겠어요" 하고 얼른 밥을 하겠다고 했다 쌀을 씻어서 따뜻한 정수 물로 올려놨더
더운 날씨에도 누군가는 해야 하기에

더운 날씨에도 누군가는 해야 하기에

안녕하세요 열정순이 입니다. 연일 폭염과 푹푹 지는 더위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한다. 나는 우리 동네에서 30년 이상 살아왔다. 강남에서도 어르신이 제일 많이 사는 동네 아니 어려운 분들이 많이 모여 사는 곳이기도 하다. 홀몸어르신과 장애가 있는 분들은 점심 도시락이나 반찬 등을 배달해 준다. 강남구에서 일자리 창출로 어르신들께 배달해 주는 분들이 있다. 무더위로 3주안 방학을 했다고 한다. 복지관 선생님 전화를 주셨다. "회장님 햇빛 봉사단에서 점심 배달 좀 해주실 있는지요" 했다. 우리 일자리 하시는 분들이 방학을 하는데 일손이 부족해서 우리 복지관 직원들이 하고 있어요 한다. 나는 이런 말을 들으면 아니라고 답을 못한다. 네 선생님 우리 봉사자 식구들과 의논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했다. 이번 여름은 어느 때보다 더 덮지만 그리고 함께 하자고 하는 봉사자 식구들에게 고맙다. 우리 수서동 햇빛 봉사단은 2018년도 발족했다. 우리 지역 내 명화 복지관 배식봉사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봉사활동

봉사활동

눈도 아프고. 넘 피곤해서 사진만 올렸어요
길섶에서 "소나기 삼 형제"

길섶에서 "소나기 삼 형제"

오늘도 비가 온다. 봉사자 언니가 삼계탕을 끓여 놨으니 함께 먹자고 한다. 삼계탕을 가지고 오기 위해 언니 집을 갔다. 억수 같은 비가 쏟아진다. 신문에서 읽었던 소나기 삼 형제 생각이 났다.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굵게 내리던 비가 가는 비가 바뀌었다. 얼른 삼계탕 냄비를 들고 우리 영업장으로 왔다. 흑삼에 전복에 완전 영양 삼계탕을 해 주셨다. 우리 언니에게 이 은혜를 언제 다 갚나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 오늘 서울 신문에 나온 내용 적어봤다. 길섶에서 "소나기 삼 형제" 전철을 내려 밖으로 나왔더니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다. 극한 호우라는 생소한 기상청 표현이 처음 나온 그날이다. 어쩔 수 없이 전철 지상 출구 쪽 지붕 아래서 비가 잦아들기를 기다리는 할머니 한 분이 나더러 조금 더 기다리라고 말린다 할머니는 소나기 삼 형제라고 억수 같은 비가 몇 차례 지나면 빗줄기가 약해진다고 한다 약속 시간보다 일찍 나왔던 터라 발길을 서두르지 않고 5분가량 기다렸더니 감쪽같이 가느다란 비로
"장마철 빗물받이 청소" 우리가  직접 점검해요  강남구 자원봉사 수서동 캠프

"장마철 빗물받이 청소" 우리가 직접 점검해요 강남구 자원봉사 수서동 캠프

안녕하세요. 열정순이 입니다. 며칠 전 우리 수서동에서 빗물받이 청소를 하였다. 1주일 전에 날짜를 정하였으나 소낙비가 와서 취소하고 한주 지나서 하기로 했었다. 비가 조금 오긴 했지만 일단 하기로 했다. 빗물받이 청소하러 나가기 전 사전 교육을 받았다. 건물들은 관통을 통해서 내려가는 우수관로라 하고 길거리는 망사로 덮여있는 것은 빗물받이라고 한다. 빗물은 하천으로 흘러간다. 하수 물과 빗물이 다르다는 것 아시나요? 하수는 더럽기 때문에 정화시설이 가능하다 빗물은 하천으로 바로 들어가기 때문에 빨리 빠져나가야 한다. 빗물받이를 청소하면서 홍수와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빗물받이에 제일 많은 쓰레기는 담배꽁초다. 빗물받이에 쌓여 있는 70% 이상은 담배꽁초라 고 한다. 담배꽁초가 하루에 버려지는 양이 빗물받이로 쓸려가는 개수가 통계적으로 대략 230만 개가 된다고 한다. 결국은 바다로 가서 바다에 떠다니면서 파도를 통해서 해안가로 밀려들어 간다. 해안가에서 수거하는 쓰레기에 8
서울신문을 읽으며  채수근상명의 안타까운 죽음

서울신문을 읽으며 채수근상명의 안타까운 죽음

나는 매일 글을 쓰려고 나와의 약속했다. 하지만 글을 쓰기 위해 컴퓨터 앞에 앉으면 생각은 나지 않고 머리만 굴리고 있다 kaitlynbaker, 출처 Unsplash 글쓰기 잘 하려면 꾸준한 낭독 그리고 신문 사설 칼럼을 읽으면 효과적이라고 이목원 작가님이 말씀하셨다. 나는 집에서 tv를 안 본다 아니 티브이를 켜지 않는다 세상 돌아가는 것은 알아야 하니 나는 신문을 가끔 본다 그동안 뉴스나 기사만 봤지만 이제부터는 사설과 칼럼을 읽어야겠다. 어제와 오늘은 서울 신문을 꼼꼼히 읽어 봤다 오늘 아침 서울 신문에 나온 기사를 보고 잠시 마음이 우울했다. 경북 예천 수해지역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 중 순직한 채수근 상병의 안타까운 소식이다 그의 어머니의 절규 소식이다 "우리 아들 이렇게 보낼 수 없어요"라고 울분을 하는 모습이 신문에 나왔다. 결혼 10년 만에 얻은 아들이라고 했다. 얼마나 귀한 아들인가 그것도 시험관 시술로 어렵게 얻은 아이라는 얘기에 더욱 가슴이 아프다. 10년 만에
길섶에서 "배추흰나비"

길섶에서 "배추흰나비"

기후변화로 요즘 꿀벌과 나비가 많이 사라졌다고 한다. 지난 토요일 아침 우리 봉사단에서 마을 청소하다 나비가 보인다. 흰나비가 예쁜 꽃 위에서 나풀거렸다. 오늘 신문에 배추흰나비에 대해서 나와 있어 옮겨 보았다 . 2023년 7월 20일 서울신문에서 길섶에서 (배추 흰나비) 배추 흰나비가 산책로 인근에서 한가위 로 날아다닌다. 반가움에 한걸음 다가가니 금세 다른 꽃이나 잡 풀 사이로 도망간다. 흰나비가 날아간 방향으로 눈길을 돌리니 여기저기 제법 많은 녀석들이 나플 거 린다. 그 모습이 얼마나 정겨 왔던지 한참을 지켜보며 나비를 쫓아 다녀 다녔던 어린시절 추억들이 되살아나는 듯하다. 그동안 눈에 잘 띄지 않았던 녀석들이 웬일이었나 반가움과 동시에 궁금증이 생겨 인터넷에 검색하니 봄철뿐 아니라 6월에서 10월까지 볼 수 있다고 한다. 나비들 가운데 눈치가 빠르고 예민한 편으로 사람이 조금만 접근 해도 달아난다. 엉겅퀴나 들꽃 잡풀들 사이에 서울을 밟기 위해 나풀거리는 모습이 아름답다.
복날을 맞이하여 경로당 어르신께 삼계탕 대접했다.

복날을 맞이하여 경로당 어르신께 삼계탕 대접했다.

안녕하세요. 열정순이 입니다. 저희 강남구 자원봉사 수서동 캠프에서는 복날을 맞이하여 우리 동네 경로당 어르신들께 삼계탕과 수박을 대접해 드리기로 했다. 수박은 미리 주문해서 냉장고에 보관했다 오늘 가지고 갔다. 오늘은 아침부터 더위가 기승을 부려서 아는 분의 식당에 부탁해서 전복도 넣어 영양삼계탕을 맛있게 끓였다. 우리 봉사자들과 함께 일찍 나와서 경로당으로 방문했다. 어르신들이 많이 반가워하셨다.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잡수시는 동안 우리 봉사자들도 수박을 함께 나눴다. 음식을 다 잡수시고 맛있게 잘 먹었다고 박수도 쳐 주신다. 어르신들 부드럽고 맛있다고 좋아하셨다. "비록 작은 마음이지만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인사를 드리니 고맙다고 박수를 쳐 주셨다. 우리 봉사단 식구들도 수박을 함께 나눴다. 설거지도 우리 손으로 오늘 어르신들 찾아뵙고 손을 붙잡고 좋아하시는 모습보니까 우리 부모님 생각도 났다. 우리 부모님은 일찍 다 돌아가셨지만 우리 동네 경로당 어르신들을 우리 부모님처를
"스마트 보드"말로 쓰는 블로그 빠르게 쓸 수 있다.

"스마트 보드"말로 쓰는 블로그 빠르게 쓸 수 있다.

안녕하세요 열정순이입니다 오늘은 이영주 강사 말로 쓰는 블로그 챌린지 1주 차 강의 이영주 강사님의 명언이 나의 마음을 울리게 했다 지식은 지성을 이기지 못하고 지성은 인성을 이기지 못하고 인성은 진심을 여기지 못한다. 나는 블로그에 대한 강의를 여러 번 들었지만 항상 첫 시간은 긴장이 된다. 이번에는 또 무엇을 더 배워볼까 하고 기대도 된다. 오늘은 챌린지 첫 시간으로 스마트 보드에 대해서 설명해 주었다. 평소에도 스마트 보드를 사용하고 있었지만 마이크 사용법을 잘 몰라서 참 답답했었다. 알고 보니 이렇게 빠르고 좋은 걸 속이 다 후련했다 또 스마트폰으로 카테고리 추가하는 방법과 카테고리 삭제하는 방법도 나는 PC에서만 했었는데 스마트폰에서 쉽고 빠르게 할 수 있어 참 좋았다. 오늘은 카톡과 문자도 마이크를 이용하여 말로써 쉽게 문자를 보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이래서 스마트폰이 내 손안에 컴퓨터라고 했었나 보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서 나의 블로그를 더 성장시킬수 있도록 최 것이
혜민 안과병원 다녀왔다

혜민 안과병원 다녀왔다

안녕하세요 열정순이 입니다. 나는 며칠 전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눈 실핏줄이 터진 후 2주 만에 또 터졌다. 나는 웬만하면 병원에 가지 않는 편이라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좀 더 심해서 조금은 걱정도 되었다. 동네 언니들 몸을 혹사 시킨다고 쉬라고 한다. 내가 생각해도 나는 매일매일 해야 할 일들이 참 많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피곤함도 더 밀려오는 것 같다. 우리 봉사자 언니들이 빨리 병원에 가라 하면서 가락동에 있는 혜민 안과병원을 소개해 줬다. 월요일 영업장에 나왔다가 바로 병원으로 갔다 우리 동네에서 가까웠다. 가락시장역 5번 출구에서 나와 앞으로 쭉 걸어가면 바로 병원이 보인다 1층 안내 데스크에서 세 명의 원무과 직원이 접수를 해 주고 4층으로 안내를 했다 4층에서 몇 가지 정밀 검사를 받은 후 다시 2층으로 안내해 주었다. 2층에서 추가 정밀검사한 다음 결과를 기다리라고 했다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병원 여러곳을 포스팅하기 위해 사진을 찍었다. 원장실로 안내를 했다 눈 시력이
"111챌린지" 포사이목원작가 3기 2주 차 강의 후기

"111챌린지" 포사이목원작가 3기 2주 차 강의 후기

안녕하세요 열정순이 입니다. 나는 토요일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아 블로그 포스팅을 이틀 동안 올리지 못했다. 어제 일요일 저녁 9시 111블로그 챌린지 3기 2주 차 피드백 있는 날이다. 눈 실핏줄이 터지고 피곤한 몸이었지만 꼭 들어야 하기에 PC를 켜고 강의 들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이목원 작가님의 열정과 환한 모습을 보면 참석을 안 할 수가 없다. 개인 피드백 들어가기 전 먼저 강의를 들었다. 평생습관 마인드 셋 좋은 습관을 만들어라 습관이란?? 끊임없이 지속되는 일상 역경을 이겨 나가야 한다. 존재와 가치 나는 많은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와 가치를 찾지 못한다고 했다. 작년에 과제물로 제출했던 책을 읽어 보시고 포스팅도 하셔서 나를 더 감동받게 했다. 참 열심히 살아왔다고 칭찬과 응원을 아끼지 않으셨다. 나는 이제 시작이라 생각하고 책도 많이 읽고 글 쓰는 일에 최선을 다하리라 생각했다. 강의를 마치고 그룹코칭에 들어갔다. 구00선생님 이 00선생님 나와 셋이서 한 방으로
이영주 강사 "말로 쓰는 블로그" 강의 후기

이영주 강사 "말로 쓰는 블로그" 강의 후기

말로 쓰는 블로그 OT 강의 후기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열정순이 입니다. 나는 블로그 포스팅할때 스마트폰으로 먼저 스케치를 한다. 어떻게 하면 시간도 단축되고 빠르게 블로그 포스팅을 할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던중!! 이영주강사 "말로 쓰는 블로그" 무료 강의 가 있어 신청했다. 블로그를 여러 번 배웠지만 아직도 포스팅 하나 하려면 2시간씩 걸릴 때도 있다. 스마트폰 강사로 유명한 이영주 강사님 쉽게 말로 쓰는 블로그 강의를 듣게 되었다. 다른 일정으로 처음부터는 듣지 못하고 중간에 들어가서 들었는데 정말 이런 강사는 없다는 것을 느꼈다. 강의가 끝나자마자 바로 전화를 드리고 챌린지 신청을 했다. 때마침 강사님이 우울한 상태였다고 했다. 제가 신청하겠다고 하니 너무 반가워하셨다. 며칠 전 챌린지 신청한 사람들과 말로 쓰는 챌린지 오픈 방을 개설해 주셨다. 하루에도 몇 번씩 강사님이 글을 올려주셨다. 이런 열정 어디서 나올까~~ 나도 이름이 열정이 있어 열 정순이라고 닉네임을 지었는데
나에게 기적이 일어났다.

나에게 기적이 일어났다.

안녕하세요. 열정순이 입니다. 나에게도 기적이 일어났다. 나는 정말 책을 많이 읽고 싶다. 그동안에는 폼만 잡았지 완독을 거의 한 적이 없었다. 조금 읽다 덮어 버리고 또 누가 좋은책이라고 소개하면 구입하고 조금 읽다 또 덮어 버리고 이랬던 내가 오늘 완독을 했다. 1주일에 한권 다 읽었다. 너무 재미있고 신이났다.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 "쫒기지 않는 50대를 사는법" 고수두분을 만나서 일까!!! 한근태작가 이목원작가 지난주 두분의 작가님을 만나뵙고 나에게 용기가 생겼다. 나는 책을 붇들면 졸리고 집중도 되지 않았다. 그래도 지식을 쌓으려면 독서를 해야 한다 라는 마음은 꾸준히 갖고 있었다. . 왠 떡이 참 맛있어 보이죠?? 오후에 주민이 떡을 주면서 이떡 맛있어요~ 드릴려고 가지고 왔어요 했다. 난 요즘 운동을 하기 때문에 저녁 7시 이후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기로 했다. 나는 저녁이면 놀러나오는 언니들에게 이떡을 드렸다. 모두
[9년 전 오늘] 2014년 패션 컨테스트 작품

[9년 전 오늘] 2014년 패션 컨테스트 작품

2014.7.14. 9년 전 오늘 2014년 패션 컨테스트 작품 패션 컨테스트작품 ~~~ 파티드레스 지혜옷수선 방송대 입학한지 엇그제 같은데 벌써 10년 세월이 자났다. 대학교 입학학고 기뻤던 모습들 새록새록 생각난다. 낮에는 일하고 틈틈히 공부 하면서 힘들었는데도 동기들과 함께 즐거웠던기억들 아른하다. 내가 선택한 생활과학과는 3학년이 되어야 전공선택을 하는데 나는 1학년부터 전공은 의류패션학을 하겠다고 마음에 품고 있었다. 1년에 한번 실시하는 의류패션 축제 "패션컨테스트" 누구나 한번은 작품을 내고 싶어한다. 나도 내가 만든 작품도 출품했었다. 이제 와서 작품을 보니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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